약국에서 함께 일하기

먼저 골라보고, 해설로 배워요.

문제로 배우기

문제 1 / 10

직원이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?

문제를 준비하고 있어요…

분야 검수 전 교육 초안이에요. 실제 업무는 약사와 최신 공식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.

자세한 본문 펼치기

같이 일해도, 맡은 일은 달라요

약국은 약사와 직원이 함께 움직여요. 각자의 역할을 알면 손님을 더 정확하게 도울 수 있어요.

· 약사: 처방을 확인하고 조제·복약지도를 해요. 처방 문의와 약 변경도 약사가 판단해요. · 직원: 처방전 접수, 보험 자격 확인, 전산 입력, 수납, 청구·보고 자료 준비를 도와요. · 약 선택과 판매 판단은 약사가 맡고, 직원은 약사가 정한 내용에 따라 수납을 도와요.

조제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정한 조문은 약사법 제23조(의약품 조제)예요. 조제의 면허 범위와 법정 예외를 다뤄요. 법정 예외가 있다고 해서 면허 없는 직원이 조제를 대신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.

개별 행위의 법적 경계와 예외는 분야 검수 중이에요.

“이 약 먹어도 돼요?”라고 물으면

직원이라면 “약사님께 안내해 드릴게요”라고 연결해요. 일반약도 직접 골라 주거나 권하지 않아요.

· 복용법·부작용·함께 먹는 약 상담은 약사가 해요. · 약 세기·포장도 조제에 해당할 수 있어, 약사 지시가 있어도 직원이 직접 하지 않아요. · 품절이면 약국 전산 프로그램의 동일성분 검색으로 약국에 있는 후보 약과 재고를 확인해요. 제품명·함량·제형·재고를 약사에게 보여 주고, 약사가 정한 제품을 입력해요. · 약사가 정한 금액의 수납 보조는 약국 지침을 따라요. 판매와 수납 보조의 경계는 검수 중이에요.

처방전 한 장이 지나가는 길

접수 → 보험 자격 확인 → 처방 입력 → 약사 확인·조제 → 수납 → 청구·기록으로 이어져요.

직원은 입력 중 DUR 경고가 뜨면 약사에게 보여 줘요. 청구·마약류 보고도 입력을 도울 수 있지만, 최종 확인과 책임은 약국개설자에게 있어요.

건강보험으로 청구한 처방전은 청구일부터 3년간 보관해요. 약사법의 기본 기준은 조제일부터 2년, 조제기록부는 5년이에요. 자세한 흐름은 다음 단원에서 하나씩 익혀요.

자료의 출처와 기준일

기준일 2026-10-09. 실제 적용 전 최신 공식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.